자연 숲에서 발생하는
치유 성분은
낮 시간대에 활발하게 생성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년동안 담양 죽녹원과 장흥 우드랜드등
전남 지역 4곳의 숲속 공기를 분석한 결과
낮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항균 효과가 뛰어난 사비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미르센등
치유 물질은 봄과 여름에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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