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치유 성분 낮 시간대에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3 12:00:00 수정 2011-07-23 12:00:00 조회수 0

자연 숲에서 발생하는

치유 성분은

낮 시간대에 활발하게 생성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년동안 담양 죽녹원과 장흥 우드랜드등

전남 지역 4곳의 숲속 공기를 분석한 결과

낮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항균 효과가 뛰어난 사비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미르센등

치유 물질은 봄과 여름에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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