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독거도 해상서 조업 중 선원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3 12:00:00 수정 2011-07-2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7시50분쯤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

남동 1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2t급 목포선적 어선에서 선원 52살 최모씨가

닻에 걸려 추락한 뒤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함정 3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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