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저소득청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부방이 운영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교원으로 정년 퇴임한 은퇴자를 중심으로
'평생 나눔 교육 봉사단'을 구성해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도서관과 아파트 관리
사무소등에서 공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봉사단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교과 과목을 가르치고
진로 고민 등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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