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순군의원 난동 사건 본격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4 12:00:00 수정 2011-07-24 12:00:00 조회수 0

경찰이 화순군의원 난동 사건을

본격 수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20일 화순군의원들이

군청에서 난동을 부린 것과 관련해

군청직원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데 이어

화순군의회 조 모 의장 등 군의원 2명을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의원이 던진 의자에 맞아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인

군청 총무과장을 대상으로

피해자 조사도 함께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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