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인권침해 원인 '학생-교사 시각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4 12:00:00 수정 2011-07-24 12:00:00 조회수 0

학생 인권에 대해 학생과 교사가

시각을 달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온라인으로 학생과 교사 등 2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교내 인권 상황에 대해 물은 결과

학생은 49%, 교사는 83%가 학생 인권이

보장되고 있다고 답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핵생들은 '인권교육과 교사의 의식 부재'를

24%로 가장 많이 꼽은 반면

교사들은 '입시위주의 교육정책'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최종 공청회를 거친뒤

학생 인권 조례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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