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멸치 어획량이 평년보다 증가하며
순조로운 어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는
지난 한주간 여수와 통영에서 멸치선단 209척이
출어해 820톤을 어획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31%가 늘어난 것이며
척당 어획량으로는 전년대비 117%, 평년대비 180%가 증가한 양입니다.
남서해수산여구소는
지난 겨울 한파에 따른 저수온 현상을 극복하고
어장 환경이 좋아지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조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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