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중학생과 교사, 외국인 학생 등
240여 명을 태운 선상 무지개학교가
오늘(25일) 출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등 탑승자들은
해상 안전훈련 등을 받은 뒤
홍도와 제주도, 독도 등 국내는 물론
중국과 일본 등 해외체험도 합니다.
선상 무지개학교는
여름과 겨울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이 해양대학교의 대형 실습선을 타고
한달간 국내외를 돌며
견문을 넓히는 체험활동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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