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테마형 수학여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4 12:00:00 수정 2011-07-24 12:00:00 조회수 1

◀ANC▶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전남에 수학여행단이 몰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소규모 테마형으로 수학여행 패턴이 바뀌는데

전라남도가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입니다.



해저 유물 수만점이 전시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사박물관이

마주보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코스로 자리잡으면서

전국에서 매년 수만 명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지난 해 전남을 방문한 수학여행단은

457개 학교, 12만 7천여명에 달합니다.



내년부터는 서울지역 학교 수학여행이

소규모 테마형으로 바뀝니다.



수학여행 규모를 학급단위, 탐구 주제별로

묶고 여행인원은 100명 이하로 제한됩니다.



◀INT▶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체험 위주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은

테마형 수학여행 코스와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습니다.



전남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 유적지를

바탕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수학여행 전문 상담원 배치와 문화관광해설사

지원 등 수학여행 원스톱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박준영 전남지사

열심히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또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중소 규모의 호텔과 펜션, 민박단지 등으로

숙박시설을 확충합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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