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 주공아파트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가
조합원 총회 개최와
소형 평수 확대 등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광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당초 조합원 총회에서
79㎡ 규모의 522가구를 짓기로 했지만
사업인가는 388가구에 불과했다며
광주시와 서구청은 재총회가 열릴 수 있도록
행정명령과 행정지도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현재의 분양가로는 원주민들의 재정착률이
20%도 안될 것이라며 소형 아파트를
대폭 늘려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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