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뱀장어 수입시 큰 손해, 단속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5 12:00:00 수정 2011-07-25 12:00:00 조회수 1

뱀장어 양식에 필요한 실뱀장어를 수입할 때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뱀장어 양식 심포지엄에서

충남대 해양학과 이태원 교수는

올해 해외에서 수입된 실뱀장어 가운데

국내 양식이 어려운 종이 있어서

양식업자들이 큰 손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실뱀장어 수입 시기에

수입국인 중국이나 홍콩에 감독자를 파견하거나

세관 직원 교육을 강화해

수출업자의 불법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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