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장어 양식에 필요한 실뱀장어를 수입할 때
단속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뱀장어 양식 심포지엄에서
충남대 해양학과 이태원 교수는
올해 해외에서 수입된 실뱀장어 가운데
국내 양식이 어려운 종이 있어서
양식업자들이 큰 손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실뱀장어 수입 시기에
수입국인 중국이나 홍콩에 감독자를 파견하거나
세관 직원 교육을 강화해
수출업자의 불법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