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가
승촌동 저탄소 녹색마을 사업을
주민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해 2월 저탄소 녹색마을 사업지로 선정된
승촌동 지역이 주민 발이 있고
사업비도 당초보다 많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청회 등을 거쳐 주민 의견을 들은 뒤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저탄소 녹색마을 사업은
마을에 바이오 플랜트 시설을 설치해
음식물쓰레기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어
마을에 다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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