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여수시 봉강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600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많은 연기가 발생해
주민 8명이 긴급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에는
여수시 율촌면의 42살 최모씨 집 주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