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6 12:00:00 수정 2011-07-26 12:00:00 조회수 1

전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순천에 사는 66살 강 모씨가

가족과 함께 문저리회를 먹은 뒤

몸에 수포가 생기는 등의 증상을 보여

혈액검사를 실시한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씨는 광주의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3년동안 전남에서는

매년 10여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사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