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시공사는
저소득층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다가구주택을 사들여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도시공사는 올해 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다가구주택 200가구를 사들인 뒤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족에게
영구임대아파트 수준의 싼 값에
임대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1993년 광주 도시공사가
영구 임대아파트 공급을 중단한 이후
입주를 희망하는 대기자는
2천8백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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