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생 20년만에 반토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6 12:00:00 수정 2011-07-26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학생 수가 20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5월 말 기준으로

유치원과 초중고 등 학생 수는

27만 8천 481명으로,

20년 전에 비해 53% 줄었습니다



학교수도 꾸준히 줄어

천 391곳으로 700여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앞으로 학생수 감소는 꾸준히 이어져

2016년에는 21만 7천여명으로 추산됐고

고등학교는 적게는 10%에서 50%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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