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국회의원과 고위 공직자 상당수가
수도권에 수십억원대의 집을 갖고 있으면서
지역구에서는 전.월세를 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의 부동산 내역을 조사한 결과
강운태 광주시장과 국회의원 대부분이
수도권에 수억원에서 수십억원대의 부동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기정 의원과 김재균 의원을 제외한
6명의 국회의원들은 지역구인 광주에
자가 주택이 없고 전월세 임차로
거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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