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의원 "도내 아동센터 급식비 차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6 12:00:00 수정 2011-07-26 12:00:00 조회수 1

전남 지역의 지역아동센터가

급식비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도내 21곳의 지역아동센터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곳이

방학중 급식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원을 받더라도

한 사람이 한끼에 2천 5백만원만

지원을 받는 곳도 있어서

서울의 3분의 2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주 의원은 방학 중 굶는 아이가 없도록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맡기지 말고

정부가 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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