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지역아동센터가
급식비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도내 21곳의 지역아동센터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곳이
방학중 급식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원을 받더라도
한 사람이 한끼에 2천 5백만원만
지원을 받는 곳도 있어서
서울의 3분의 2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주 의원은 방학 중 굶는 아이가 없도록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맡기지 말고
정부가 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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