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전남지역의 올 상반기 땅값이
지난해 말보다
평균 0.45 퍼센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의 땅값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다가
2009년 5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시군별로는
내년에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가
1.0 퍼센트로
가장 높은 땅값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