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옛 유니폼을 입고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선
기아 타이거즈가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트레비스 선수의 호투에 힘입어
2:1로 앞서 나갔지만
8회 구원에 나선 한기주 선수가
넉점을 내주며
2:5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타자들도 경기 초반에 찾아온
여러 차례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습니다.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패배함에 따라
1,2위간 승차는
두게임에서 한게임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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