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유니폼 입고 역전패...기아 2:5 삼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6 12:00:00 수정 2011-07-26 12:00:00 조회수 0

10년만에 옛 유니폼을 입고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선

기아 타이거즈가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트레비스 선수의 호투에 힘입어

2:1로 앞서 나갔지만

8회 구원에 나선 한기주 선수가

넉점을 내주며

2:5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타자들도 경기 초반에 찾아온

여러 차례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습니다.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패배함에 따라

1,2위간 승차는

두게임에서 한게임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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