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가 브라질 출신의 외국인 공격수를
추가로 영입했습니다.
광주 FC는 브라질 2부리그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알렉산드라 파도바니 셀린 선수와
6개월 단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셀린 선수는 190cm의 장신 공격수로
올림픽 대표로 차출된
김동섭 선수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광주 FC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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