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비리 적발되면 상급자도 연대 책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7 12:00:00 수정 2011-07-27 12:00:00 조회수 1

영광군이 비위행위에 대해서

상급자까지 연대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하급 공무원이 비위 행위로 구속될 경우

가장 가까운 상급자는 직위해제하고

부서장은 전보 등 인사 조치합니다.



불구속되면 바로 위 상급자에 대해

경고나 훈계 처분과 함께

인사 조치가 되는데

이같은 인사 규정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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