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대회 국비지원 형평성 지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7 12:00:00 수정 2011-07-27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정부의 F1 자동차 경주대회 예산 지원이

다른 국제행사와 형평성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과

2011년 대구 세계 육상대회 등에는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운영비가

국비에서 지원됐는데도

7년동안 열리는 F1대회에는

운영비가 한푼도 지원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올해 F1대회를 위한 사업비로

국회에서 2백억원을 확정했는데도

정부가 집행을 미뤄

공사비 정산 등이 차질을 빚고 있다며

예산 집행을 서둘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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