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은
화순군의원들의 난동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 소속 조 모 의장을 제명해 달라고
중앙당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 윤리위원회를 열어
조 의장의 행위가 당의 명예를
손상했을 뿐만 아니라
형사적으로도 처벌받을 위법성이
높다는데 공감하고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 조치를
중앙당에 건의했습니다.
조 의장 등 화순군의원 3명은
화순군의 공무원 인사에 불만을 품고
지난 20일 군청 총무과 사무실에서
집기를 집어던지는 등의 난동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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