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수영장 부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6개 대학이 경기장 건립 의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광주지역 17개 대학에
U대회 신축 경기장 건립 의향을 묻는
공문을 발송한 이후 지금까지 6개 대학이
경기장 유치 의향을 밝혔습니다.
논란이 일고 있는 수영장은
남부대와 조선대, 광주대가
건립 의향을 밝혔고 호남대는 양궁장,
광주여대와 광주교대는 다목적 체육관
건립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일(29일)까지 공모를 마감한 뒤
경기장 입지 선정을 위한 용역에 포함시켜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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