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재건축 이주 대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8 12:00:00 수정 2011-07-28 12:00:00 조회수 0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 조성과 관련해

광주시는 화정 주공 주민들의 이주를 위해

주택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어제

화정 주공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모든 세대가 이사할 수 있도록

시영 임대아파트 6백 세대와

LH 임대아파트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재건축 시공사인 현대건설에서

세대당 3천만원씩의 이주 비용을

미리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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