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경찰서는
고철 이익금을 분배해 주겠다고 속여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고물상 업주 45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9년 9월부터
영암군 삼호읍 모 고물상 앞 도로에 야적된
고물 3백 여 톤을 계약했다는
허위 계약서를 보여주는 수법으로
김모씨 등 3명으로부터
7천만원을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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