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제조업체들은
8월 업황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 20억원 이상 기업 439개를 대상으로
광주.전남 기업경기 실사 지수를 조사한 결과
7월 업황 지수는 84,
8월 업황 전망 지수는 88로
전달보다 각각 3 포인트,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의 업황 지수는 상승해
제조업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한편 제조업체들은 경영애로 사항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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