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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영국 첼시플라워쇼에서
한국정원으로 금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가
정원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황지해 작가를 박민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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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년 전통의 영국 첼시플라워쇼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작가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
'해우소 가는 길'로 한국정원의 미를 새롭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반공사가 한창인 정원박람회장을
둘러본 황 작가는
순천만으로 유입되는 동천에 주목했습니다.
강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정원박람회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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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3년 열리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에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한국적인 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컨텐츠를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INT▶
순천시는 내년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벤로 원예박람회에 조성하는 한국정원 설계도 황 작가에 의뢰했습니다.
순천만을 모티브로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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