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가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해
사랑 나눔 축구 클리닉을 열기로 했습니다.
광주 FC는 다음달 2일 장애인 축구팀과
어린이 재단 유소년 축구단 등
4백여명을 초청해
축구 클리닉과 미니게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선수들의 애장품과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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