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허위신고 성범죄 전력자 3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8 12:00:00 수정 2011-07-28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청소년 성범죄 전력자 31명의 주거지를 점검해
허위로 신고한
38살 A모씨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경찰에 신고했던 광주 신안동 한 주택이 아닌 광주 서구 광천동에서 살고 있는 등
실제 거주지가 다른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성 범죄자가 살고있는 경찰서는
해당자에 대한 등록정보의 변경 여부를
해마다 1회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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