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행장 전투기 소음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광주비행장 전투기 소음 관련 민원이
지난 2009년 43건에서 2010년엔 72건,
올해 7월 현재 54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 소음측정 이후 1주일 동안
모두 19건이 접수되는 등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주민들이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고 있어
소음으로 인한 피해와 민원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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