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8월 한달동안 축산물 위생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1일부터 매주 두 차례씩
축산물 정밀 검사를 실시해
유해 물질이 기준치 이상 나오거나
식중독 균이 검출되면 유통을 차단하고
해당 작업장과 출하 농가에
집중소독 등을 조치할 계획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들어
광주지역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검사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된 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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