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노래실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만으로
스타가 될 수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경쟁이
뜨겁습니다.
탈락과 좌절,
합격을 위한 혹독한 연습 등 그 현장을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S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
광주지역 예선전,가정형편이 어려워 17살때
부터 공장에서 일한 신명호씨는 가수의 꿈을
버릴수 없습니다.
◀INT▶(신명호)3,00 39 06
30대의 평범한 회사원 장진씨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목마름으로 오디션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INT▶(장진)3,00 44 48
백청강 이라는 조선족 청년이
위대한 탄생1에서 일약 스타로 탄생하면서
서바이벌 오디션에 대중이 매료됐습니다.
◀INT▶(백청강)2,00 15 54
공개 오디션의 인기몰이는 대형
기획사가 만들어낸 아이돌 일변도의 가요계에
신선함을 던져 줬습니다.
대중은 문자투표라는 단순한 형식을
통해 참가자를 바로 탈락시키는 게임의 규칙에
환호합니다.
또한,즐거움과 도전,성공,그리고
감동의 서사시를 끊임 없이 만들어 냅니다.
◀SYN▶
◀INT▶(전용석)5,21 45 17
경쟁하고 노력해서 이기라고 요구하지만
모두가 스타가 될 수 없다는 점은 너무 분명합니다.
야만의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꿈과 기적,영웅,스타같은 신화적
언어가 힘을 발휘합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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