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르포'위대한탄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9 12:00:00 수정 2011-07-29 12:00:00 조회수 1

◀ANC▶

노래실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만으로

스타가 될 수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경쟁이

뜨겁습니다.



탈락과 좌절,

합격을 위한 혹독한 연습 등 그 현장을

황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S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

광주지역 예선전,가정형편이 어려워 17살때

부터 공장에서 일한 신명호씨는 가수의 꿈을

버릴수 없습니다.

◀INT▶(신명호)3,00 39 06





30대의 평범한 회사원 장진씨도

음악에 대한 열정과 목마름으로 오디션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INT▶(장진)3,00 44 48





백청강 이라는 조선족 청년이

위대한 탄생1에서 일약 스타로 탄생하면서

서바이벌 오디션에 대중이 매료됐습니다.

◀INT▶(백청강)2,00 15 54





공개 오디션의 인기몰이는 대형

기획사가 만들어낸 아이돌 일변도의 가요계에

신선함을 던져 줬습니다.



대중은 문자투표라는 단순한 형식을

통해 참가자를 바로 탈락시키는 게임의 규칙에

환호합니다.



또한,즐거움과 도전,성공,그리고

감동의 서사시를 끊임 없이 만들어 냅니다.

◀SYN▶





◀INT▶(전용석)5,21 45 17





경쟁하고 노력해서 이기라고 요구하지만

모두가 스타가 될 수 없다는 점은 너무 분명합니다.

야만의 시대일수록

역설적으로 꿈과 기적,영웅,스타같은 신화적

언어가 힘을 발휘합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