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 전 감독, 야구 테마파크 협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29 12:00:00 수정 2011-07-29 12:00:00 조회수 0

김성한 기아 타이거즈 전 감독이

나주에 야구 테마파크를 세웁니다.



나주시와 김성한 전 감독,

한국야구위원회 이상일 사무총장 등은

오늘 나주시청에서

야구 테마파크 건립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김 전 감독은 2013년까지

나주 남평읍 지석강 일대에

야구장 4면과 실내 체력단련장,

야구용품 아웃렛과 야구아카데미 등을 갖춘

야구 테마파크를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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