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전남북 국회의원들이 전라선 KTX의
속도를 높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라선이 지나는 전남북 지역구의
국회의원 11명은 공동 성명을 내고
내년 여수세계박람회 기간동안
심한 교통난이 예상되는 만큼
시속 150㎞에 불과한 전라선 KTX의 설계속도를 시속 230㎞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공동 성명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총사업비 변경 심의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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