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에서
불법 영업을 해 온 노점상들과 협의를 통해
이달 말까지 노점시설을
자진철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대신
휴게소 내에 잡화코너를 설치해
운영은 휴게소가 하되
노점상들이 물품을 납품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남지역에서는
현재 27개 휴게소에서
48개의 불법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도로공사는 불법 노점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모두 60건을 고소 고발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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