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내 불법노점 이달말까지 자진 철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0 12:00:00 수정 2011-07-30 12:00:00 조회수 0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에서

불법 영업을 해 온 노점상들과 협의를 통해

이달 말까지 노점시설을

자진철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대신

휴게소 내에 잡화코너를 설치해

운영은 휴게소가 하되

노점상들이 물품을 납품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남지역에서는

현재 27개 휴게소에서

48개의 불법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도로공사는 불법 노점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모두 60건을 고소 고발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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