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무등산 자락 시무지기 폭포 근처에서
등산객 65살 오모씨가
30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추락해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바위에 낀 이끼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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