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 당분간 공백 불가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0 12:00:00 수정 2011-07-30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투수 공에 맞아 광대뼈를 수술한

김상현 선수가

6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파울 볼에 발가락에 미세한 골절상을 입은

최희섭 선수는

2-3주 정도의 재활 치료를 받아야하고

로페즈 선수도 늑골의 염증 때문에

2주간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투*타에서 주축 선수들이 줄부상하면서

기아 타이거즈의 전력에는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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