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 장애인 가운데
근로능력이 있는 5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취업 여부를 물은 결과
14.3 퍼센트인 7천 6백여 명이
일자리를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희망 급여는
월평균 81만에서 120만원 사이가
34 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취업희망자 가운데 69.7 퍼센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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