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생산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3.9 퍼센트 증가하고
생육기에 날씨도 좋아서
역대 최고치인 백 50만톤 가량에 이릅니다.
전국의 마늘 생산량도 올해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해보다 8.6 퍼센트 늘어난
29만 5천톤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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