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주 토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0 12:00:00 수정 2011-07-3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골목 상권과 전통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주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했습니다.



또 전남 도청과 22개 시군 구내식당에

월 두차례 이상

의무 휴무제를 도입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각종 체육행사 때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도록 하고

수상자 시상금 등도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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