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학자금 대출이자 최대 3.4%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0 12:00:00 수정 2011-07-3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저소득층 대학생들의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이자를

최대 3.4 퍼센트까지 전액 지원하기로 하고

2011년도 1학기 학자금 이자 지원 신청서를

9월 15일까지 접수합니다.



지원 자격은

전남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전남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시군 읍면동사무소나 각 대학, 전남도청 등에

방문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2009년부터 시행된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3퍼센트를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연 소득 5천 140만원 이하의

저소득 가구의 경우 이자 전액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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