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다툼 중 물리적 마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1 12:00:00 수정 2011-07-3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한 프랜차이즈 업체의 경영권을 놓고

가족간에 다툼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물리적 마찰이 빚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 업체 대표의 부인이

용역 직원을 동원해

공장을 점거하려는 과정에서

시설을 파손하고 판매 장부를 훔쳐갔다는

대표 50살 신모씨의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신씨와 신씨 부인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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