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교육시설 폐교 여부 곧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1 12:00:00 수정 2011-07-3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은 회계 부정 사실이 드러난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두곳에 대해

조만간 인가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회계 부정 사실이 적발된

명문중과 대신고 등 2개 학교로부터

최근 소명을 들었고,

다음달 2일까지

내부 논의와 법률 검토를 거쳐

처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사전 조치로

두 학교에 인가 취소를 통보했는데

취소가 결정되면

현재 재학생들이 졸업하는

2013년 8월말에 폐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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