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은 회계 부정 사실이 드러난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두곳에 대해
조만간 인가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회계 부정 사실이 적발된
명문중과 대신고 등 2개 학교로부터
최근 소명을 들었고,
다음달 2일까지
내부 논의와 법률 검토를 거쳐
처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사전 조치로
두 학교에 인가 취소를 통보했는데
취소가 결정되면
현재 재학생들이 졸업하는
2013년 8월말에 폐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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