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식당 주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7일 새벽
영광군 법성면의 한 식당에 침입했다가
잠에서 깬 주인 63살 A모 여인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강도짓을 하기 위해
식당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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