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 흉기 휘두른 형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31 12:00:00 수정 2011-07-31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버릇없이 군다며

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동생과 말다툼을 하던 중

동생이 자신에게 대들며

발길질을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