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등을 위해 직장을 포기한 여성들의
재취업을 돕는
전라남도의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재취업을 신청한 여성
4천5백여명 가운데 55%가
취업이나 창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자 가운데는 40대가 3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50대와 30대 순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여성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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