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사례가
올들어 늘어남에 따라
전라남도가 합동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불법어업으로 단속된 사례는
14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했습니다.
특히 득량만 일대에서
조업 구역을 침범한 경남 선적 어선들이
불법 통발을 이용해
낙지를 남획하고 있다고 판단해
일선 시군과 함께
이번 주 합동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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