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서 떠내려오던 40대 남성 구조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1 12:00:00 수정 2011-08-01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광주천에서

40대 남성이 떠내려오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이 남성이 술에 취해

싸움을 벌이다 물에 빠졌거나

급류에 휩쓸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