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광주천에서
40대 남성이 떠내려오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이 남성이 술에 취해
싸움을 벌이다 물에 빠졌거나
급류에 휩쓸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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