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은
화정 주공 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한
주민들의 집단 민원은 당연한 주장이라며
해결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정례 조회에서
화정 주공 재건축 아파트의 소형 세대를
당초 계획대로 522세대 이상 건설해 달라는
비대위 주민들의 요구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사전에 대화를 통해 풀 수 있는 문제인데도
이를 방치해 일이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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